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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빛 멋’ 세계 황칠 도료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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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보기 : > 황금빛 멋’ 세계 황칠 도료 특별전 개최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과 농업회사법인 예지바이오는 21일 광주 전남대 황칠협동조합 부설연구소에서 ’2019 세계 황칠 도료 특별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황칠 진액을 이용한 황금빛 도료로 그린 탱화, 서양화, 각종 공예품과 함께 황칠로 만든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30여년 황칠나무를 연구해온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을 100대 수출상품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은 황칠나무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1월 세계황칠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출처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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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군, ‘숨어있던 보물의 화려한 부활’ 황칠 공예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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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일보 김효봉 기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오는 4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황칠 공예전을 개최한다. 개막 행사는 4월 5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이번 공예전은 금빛 찬란한 황칠의 명성을 되찾고, 완도 황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완도군이 주최하고, 소명공방에서 주관하였으며 완도군 황칠나무생산자협회와 금어원의 후원으로 기획됐다. 완도의 특산물인 황칠은 과거 약재와 도료로 쓰여 졌으며 한, 중, 일 삼국에서 황금에 비교될 만큼 귀하게 여겨졌으나, 도료의 생산 활동이 위축되고 그 맥이 끊겨 약재로만 활용이 가능한 실정이었다. 이에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류오현, 배철지 작가가 고문헌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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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군, '황칠나무' 주산지로 주목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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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황칠 지리적표시 증명포장을 출원하고, 완도 황칠 상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언론과 방송을 통해 황칠나무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황칠나무 묘목을 비롯한 황칠진액, 황칠차와 같은 황칠제품들이 시장에 출시되며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이에 발맞춰 황칠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일반농가 300ha에 황칠조림을 실시하고 있으며, 완도가 황칠의 원산지임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완도황칠의 우수성을 알리고 믿고 구매 할 수 있도록 지리적표시 증명포장을 출원하고, 황칠협회와 연계해 황칠제품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황칠나무의 학명은 Dendropanax morbifera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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